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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신년사 (서초뉴스 대표 홍장연)
새해를 맞아 위대한 자연의 섭리를 또 다시
 
서초뉴스 편집국 기사입력  2016/12/31 [00:48]

45만 서초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초뉴스 발행인 홍장연입니다.


다사다난 했던 병신년(丙申年)이 추운 날씨와 함께 지나가고, 닭의해 정유년(丁酉年) 새날이 밝았습니다. 새해 서초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웃음과 만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인사 올립니다.


닭은 울음으로써 새벽을 알리고 빛의 도래를 예고하는 동물로 알려져 있습니다.사람들은 닭 울음소리와 함께 새벽이 오고 어둠이 끝나며, 밤을 지배하던 마귀나 유령도 물러간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닭은 빛을 불러오면서 액을 물리치고, 귀신을 쫓는 여명(黎明)과 축귀(逐鬼)의 상징이 되기도 합니다.


새해를 맞아 위대한 자연의 섭리를 또 다시 느낍니다. 세상사가 아무리 혼란스러워도 자연의 주기는 한 치의 어김도 없습니다. 새해 첫 태양은 어지러웠던 지난해를 밀어내고, 정유년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2016년은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일대의 변혁기이자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는 대한민국 헌법 제1조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했던 한해가 아니었던가 싶습니다.


서초구에서도 크고작은 변화와 다양한 사건 사고들이 있었습니다.
먼저 서초구에서 추진한 45만 구민의 가장 뿌듯한 추억으로  공유한 '서리풀페스티벌'은 서초구 10대 뉴스 중 1위 였으며, 2위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사업 공론화, 3위가 금연구역 확대 등 강력한 금연정책이었습니다. 또한 아버지들의 기를 살려주는 전국 최초의 아버지센터 설립, 장애인의 자립을 도와주는 발달장애인 카페 9곳 운영, 국공립 어린이집을 한 달에 한 개 이상씩 늘린 성과도 주민들께서 좋은 평가를 했습니다.


정유년 새해를 맞이 하면서 서초뉴스 전 임직원은 서초구 대표 지역언론사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서초구민 여러분의 눈과 귀가 되어 잘하는 일에는 박수를, 의혹이 있는 일에 대해서는 끝까지 진실을 밝혀내는 맡은바 소임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많은 격려와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서초뉴스 발행인 홍장연 올림
 


기사입력: 2016/12/31 [00:48]  최종편집: ⓒ seocho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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